무등일보

꽃길만 걸어요

입력 2019.07.16. 10:53 수정 2019.07.16. 10:53 댓글 0개

16일 다산 정약용의 강진유배 시절 혜장스님과 교우한 곳으로 잘 알려진 강진읍 보은산의 천년고찰 고성사(高聲寺) 오르는 길이 화사하게 만개한 수국물결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강진=김원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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