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전남농협·목포무안신안축협, 삼계탕 나눔행사

입력 2019.07.15. 18:34 수정 2019.07.15. 18:34 댓글 0개

농협전남지역본부와 (사)나눔축산운동본부, 목포무안신안축협(조합장 문만식)은 최근 무안 삼향읍에 있는 디아코니아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초복맞이 축산물(삼계탕) 정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직원들은 100% 국내산 닭으로 영양많고 맛 좋은 삼계탕을 만들어 요양원 어르신 500여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에 앞서 11일에는 목포무안신안축협 일로가축시장을 방문한 어르신들에게 삼계탕 나눔행사를 가졌었다.

문만식 조합장은 “삼계탕을 드시고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눔축산운동은 축산업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선진축산업을 만들기 위해 2012년부터 범 축산인이 펼치는 사회공헌 실천운동이다. 도철기자 douls18309@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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