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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 견본주택 주말 2만명 내방

입력 2019.07.15. 09:57 댓글 0개
순천시 20년만에 새 아파트 공급…실수요자 관심↑
분양가 3.3㎡당 평균 860만원…주변단지보다 저렴
16일 특별공급→17일 1순위→18일 2순위→24일 발표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금호산업은 지난 12일 문을 연 ‘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 견본주택에 개관 사흘간 내방객 2만여명이 다녀갔다고 15일 밝혔다.

분양 관계자는 "금호건설이 순천시에서 20년만에 선보이는 아파트로 주변 단지보다 저렴한 3.3㎡당 평균 860만원대로 공급되면서 실수요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며 "강청수변공원 앞에 조성돼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4베이 신평면 등 차별화된 특화설계가 적용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는 전남 순천시 서면 선평리 85번지 일원에서 지하 1층, 지상 최고 16층, 6개동, 총 45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가구 순천에서 희소한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청약접수는 오는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4일이며, 당첨자 대상 정당계약은 8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1년 하반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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