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감정원, 공동주택 관리비 법정공개기한 위반비율 감소

입력 2019.07.12. 11:33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한국감정원은 공동주택 관리비 법정공개 기한 위반 비율이 감소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감정원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에 따르면 공동주택 관리비 법정 공개기한(부과대상 월의 익익월 말일까지) 위반 비율은 2015년 3회 50.7%, 6회 33.5%에서 지난해 3회 4.1%, 6회 0.8%로감소했다.

감정원은 "국토교통부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을 2015년 위탁받아 운영한 이래 투명한 관리비 공개문화가 정착돼 가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관리비정보, 유지관리이력정보, 입찰정보 등을 제공하고 유사단지와 비교기능을 제공한다. 감정원 온라인 홈페이지나 부동산정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ijoino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부동산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