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강스파이크'

입력 2019.07.11. 16:53 댓글 0개

【대구=뉴시스】우종록 기자 = 11일 오후 대구 수성구 상화동산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배구연맹(FIVB) 대구비치발리볼 월드투어’에서 이스라엘과 인도네시아 선수들이 예선전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아시아·유럽·북미를 대표하는 16개 팀 130여 명이 참가한다. 2019.07.11.

wjr@newsis.com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스포츠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