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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도착한 강원 산불피해 자동차

입력 2019.07.11. 14:35 댓글 0개

【나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11일 강원 산불이 발생한지 100일을 맞은 가운데 속초·고성 산불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에 속한 주민 100여명이 이날 오후 1시 전남 나주혁신도시 한국전력 본사 앞 광장에서 '조속한 피해 복구와 보상'을 요구하는 원정 집회를 열었다. 사진은 집회장 뒤편에 전시한 산불피해 당시 불에 탄 승용차. 2019.07.11

lc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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