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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기훈·SK 박정권·삼성 홍정우 1군 제외 

입력 2019.07.08. 18:10 댓글 0개

야구가 없는 월요일에 3명의 선수들이 엔트리 말소됐다. 

KBO는 8일 월요일 휴식일을 맞아 엔트리 등록/말소 현황을 알렸다. 이에 따르면 KIA 김기훈, SK 박정권, 삼성 홍정우 등 3명의 선수들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동성고 출신 좌완 신예 김기훈은 올 시즌 11차례 마운드에 올라 1승 2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5.67.

지난달 26일 키움을 상대로 6⅔이닝 1피안타 5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으로 데뷔 첫승을 신고했다. 2일 NC와 만나 6이닝 5피안타(2피홈런) 5사사구 2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두 번째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했다.

하지만 7일 LG전에서는 4⅓이닝 7피안타(1피홈런) 1볼넷 2탈삼진 7실점(4자책)으로 무너진 바 있다. 

SK 베테랑 강타자 박정권은 올 시즌 10경기에 출장, 타율 2할3푼5리(17타수 4안타) 3타점 4득점에 그쳤다.

또한 삼성 홍정우는 5일 창원 NC전을 앞두고 1군 승격 기회를 얻었으나 3일 만에 말소됐다. 올 시즌 성적은 3경기 등판 승패없이 평균 자책점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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