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KIA-LG전, 우천에 경기 지연

입력 2019.07.07. 17:57 수정 2019.07.07. 17:57 댓글 0개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와의 경기가 우천으로 지연됐다. 이날 비는 경기시작 30분 전부터 쏟아져 내렸다.

선발은 김기훈(KIA)과 윌슨(LG)이다. 한경국기자 hkk42@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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