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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한신공영, 678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9.06.25. 17:41 댓글 0개

【서울=뉴시스】김제이 기자 = 한신공영(004960)이 휴먼베이스파트너스가 광주은행 등에 빌린 678억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 자본 대비 15.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 측은 " 대구광역시 수성구 욱수동 한신더휴 공동주택 신축공사에 대한 PF연대보증 건"이라며 "채무자의 채무 한도금액은 1600억 이내이며 당사는 트랜치에이(Tranche A)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보증채무이행금액의 90%을 초과하는 금액인 10%(115억)와 트랜치비(Tranche B) 피담보채무(450억)에 대해 120% 연대보증 의무를 부담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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