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산인공 광주본부, ‘NCS 컨설팅’ 간담회 개최

입력 2019.06.24. 19:56 수정 2019.06.24. 19:56 댓글 0개
중소기업 대상 ‘기업활용’ 교육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대수)는 24일 중소·중견기업 인적자원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국가직무능력(NCS) 기업활용 컨설팅’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운영기관, 전문가, 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사업추진 방향, 컨설팅 유형, 모니터링 및 사후관리 강화 등 중소기업 지원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6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컨설팅 간담회에 참여한 중소기업 인사담당자는 “담당자로서 어떻게 하면 NCS를 우리 기업에 맞게 적용할 수 있을까 궁금한 사항이 많았는데, 이번에 신청한 NCS 종합활용 컨설팅이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이번 컨설팅에 참여하는 지역 기관으로는 광주상공회의소, 한국광산업진흥회, 한국ICT융합사업협동조합, ㈜칸경영연구소 등 총 4곳이다. 컨설팅을 원하는 기업은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http://gwangju.hrdkorea.or.kr)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담당자에게 문의(062-970-1781)하면 된다.

김대수 본부장은 “NCS 기업활용 컨설팅은 우수한 인재채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블라인드채용 모델을 도입하거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재직자 직무역량 강화 교육훈련 체계 구축, 새로운 사업 도입을 위한 기존 근로자 직무전환배치, 연공급에서 직무급으로 임금체계를 바꾸고 하는 기업들에게 적합한 정부정책이다”고 말했다.이삼섭기자 seobi@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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