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첨단산단 수출기업 지원 나섰다

입력 2019.06.24. 16:42 수정 2019.06.24. 16:42 댓글 0개
광주본부세관

김광호 광주본부세관장은 24일 첨단산업단지에 있는 광의료기기 전문 제조업체 ㈜링크옵틱스(대표 최용원)를 방문해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링크옵틱스는 광(光)을 이용한 황노화 솔루션 첨단기술 보유를 통한 LED 피부치료기 벨라룩스, LED 유세포분석기 등을 제조하는 광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 광주시 프리명품강소기업에 선정됐고 모범 중소기업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날 김광호 세관장은 “광의료기기 산업에 수출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기업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갖고 있다”며 “FTA활용, 수출입통관 등 관세행정상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수출 애로 해소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대해 업체 관계자는 LED 유세포분석기 국산화 성공으로 호주, 말레이시아 등 해외시장 진출에 가격경쟁력이 있는 만큼, 자사 제품이 수출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박석호기자 haitai200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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