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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 김상열 회장, 베트남부총리 오찬 회동

입력 2019.06.20. 17:43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호반그룹의 김상열 회장(사진 앞줄 왼쪽 세번째)이 20일 부엉 딘 후에(Vuong Dinh Hue) 베트남 부총리와 오찬 회동을 가졌다.

김 회장은 지난 2015년부터 광주·전남 베트남 명예총영사를 맡아 광주·전남 지역에 거주하는 베트남 교민들의 편의를 돕고 베트남과 한국의 경제, 문화 분야 등에 다양한 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광주·전남지역은 우리나라에서 베트남 교민이 3번째(1만5000여명)로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다.

김 회장은 "광주전남 베트남 명예총영사로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양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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