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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사회주택 권역별 설명회' 7회 걸쳐 마무리

입력 2019.06.19. 15:41 댓글 0개
4월부터 권역별 설명회 개최
사회주택에 대한 이해도 높여
7~9월 5회 걸쳐 교육도 실시
【서울=뉴시스】 19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대전·충북지역 사회주택 권역별 설명회' (제공=HUG)

【서울=뉴시스】김가윤 기자 =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19일 대전시청에서 '대전·충북지역 사회주택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를 마지막으로 HUG는 4월부터 전국 9개 광역시·도(부산, 경남, 제주, 광주·전남, 충남, 대구, 대전·충북)에서 7회에 걸쳐 진행한 '사회주택 권역별 설명회'를 마무리했다.

국토교통부와 HUG, 사회주택협회 등이 발표자로 나선 권역별 설명회에서는 사회주택의 개념과 이와 관련된 정부 정책, 국내·외 사례, HUG 금융지원 등이 소개돼 사회주택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HUG 금융상품을 최초로 이용한 서울소셜스탠다드의 김하나 대표는 서울 궁정동 소재 사업을 포함해 그간 추진한 실제 사례를 소개하고 사회주택의 공급과 임대관리 방안을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사회주택 사업시행을 위한 자격요건과 지자체별 공급 계획, 지역별 맞춤형 사회주택 모델, 사회주택 추진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 등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HUG는 사회주택 사업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지자체별 신청에 따라 '2019 HUG 사회주택 아카데미'를 서울, 부산, 경남, 제주, 대전 5개 광역시·도에서 7월부터 9월 사이에 5회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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