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일본뇌염모기 및 전염병 예방 방역

입력 2019.06.18. 16:27 수정 2019.06.18. 16:27 댓글 0개

18일 광주 북구보건소 긴급방역팀이 임동 광주천 일원에서 각종 전염병과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빨간집모기 예방을 위해 긴급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첫 일본뇌염모기가 17일 발견됐다고 밝혔다.오세옥기자 dkoso@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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