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동강대 ‘창업의 요람’으로 ‘우뚝’

입력 2019.06.17. 15:45 수정 2019.06.17. 15:45 댓글 0개
보육센터, 중기부 운영·경영평가 국내 유일 17년 연속 최우수
교육센터, 창업보육협회 주관 대학창업지수평가서 ‘톱10’ 기록

동강대(총장 이민숙)가 창업의 요람으로 거듭나고 있다.

동강대 창업지원단(단장 박 경우)은 창업 스타트 업 기업을 위한 보육센터와 청년 창업가를 꿈꾸는 재학생들을 위한 교육센터를 운영 중인 가운데 두 센터는 최근 외부 기관에서 최상위 평가를 받았다.

이중 동강대 BI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260여 개 BI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BI센터 운영·경영평가’에서 전국 유일의 17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또 창업교육센터는 한국창업보육협회가 주관한 ‘매경대학창업지수’평가에서 전국 전문대학 170여 곳 가운데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동강대는 ‘2017 대한민국 벤처·창업페스티벌 시상식’에서 창업활성화 지원 기관부문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박경우 창업지원단장은 “외부기관의 평가도 중요하지만 우선 재학생들이 청년 창업가의 꿈을 실현시키고 BI센터에 입주한 업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민석기자 cms2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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