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3억원대로 만나는 명품 테라스하우스

입력 2019.06.17. 14:39 수정 2019.06.17. 14:39 댓글 5개
어등산 한양수자인 테라스플러스
592세대… 25일부터 지정 계약

최근 광주에 분양한 아파트들이 3.3㎡당 1천700~2천400만원을 넘어서는 등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용 84㎡ 타입 기준층 기준 확장가 포함가가 3억 5천만원대이고 3.3㎡당 1천100만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를 선보인 곳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어등산 한양수자인 테라스플러스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달 31일 주택전시관 오픈 후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오는 25일부터 지정계약을 앞두고 있다.

테라스 하우스는 획일적인 아파트보다는 프라이빗하고 독립적인 외부 공간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는 소비자들로 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주거 형태다. 테라스는 야외 바비큐장, 캠핑장, 미니정원, 어린이놀이터 등으로 활용할 수 있어 전원주택과 아파트가 갖는 장점을 모두 소유하고 있다.

한양수자인 테라스플러스는1층 세대 테라스 기본 설계 외에 일부세대에 앞뒤 더블테라스를 설계해 테라스의 가치를 두 배로 적용했으며, 최상층에는 옥탑 특화설계를 선보였다. 또 가변형 벽체 및 알파룸(84타입 확장형), 팬트리 맞춤형 설계, 기존 아파트보다 높은 약 2.5m의 높은 천정고, 주방벽 및 상판 엔지니어드스톤 적용 등으로 주거 가치를 높였다. 이밖에 남향 위주 배치와 넓은 동간 거리, 휘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주민회의실, 어린이집 등의 커뮤니티 시설도 갖추고 있다.

어등산 한양수자인 테라스플러스는 광주 광산구 산정동 831-1번지외 일원에 지하1층, 지상4층 총 32개동 전용 75㎡, 84㎡총 592세대를 선보인다. 한편 주택전시관은 광주 서구 내방로 417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박석호기자 haitai200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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