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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친환경 장바구니 선보여

입력 2019.06.16. 11:54 댓글 0개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16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모델들이 페트병으로 만든 장바구니를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전국 푸드마켓에서 판매되는 친환경 장바구니는 캐릭터 '신초록'을 입힌 업사이클링 제품이다. 2019.06.16.

dahora8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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