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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서 대기 중이던 택시 6중 추돌사고…운전자 급발진 주장

입력 2019.06.13. 13:12 댓글 0개
【부산=뉴시스】 13일 오전 10시 24분께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청사 앞 택시승강장에서 대기 중이던 택시 1대가 앞에 서 있던 택시 5대를 연쇄 추돌했다.2019.06.13. (사진=부산경찰청 제공)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3일 오전 10시 24분께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청사 앞 택시승강장에서 대기 중이던 택시 1대가 앞에 서 있던 택시 5대를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로 택시 기사 3명이 다쳤고, 택시 6대가 파손됐다.

사고를 낸 택시를 운행하는 70대 기사 A씨는 경찰에서 "시동을 거는 순간 택시가 갑자기 출발해 앞에 대기하고 있던 택시를 들이받았다"고 진술하며 차량 급발진 사고를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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