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대유위니아, 친환경 냉장고 프라우드 출시

입력 2019.06.13. 11:30 수정 2019.06.13. 11:30 댓글 0개
최대 40% 에너지 절감

대유위니아(대표 김혁표)는 13일 2019년형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 8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2019년형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는 지난 모델보다 에너지 등급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등 전반적으로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을 대폭 개선했다. 프리미엄, 스탠다드, 에센스 3단계로 에너지 소비 효율 1등급에서 3등급까지 출시됐다.

신선도 유지와 탈취에 뛰어난 딤채 바이오 소재도 적용됐다. 이 소재는 땅속의 환경을 재현해 김장독처럼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원적외선은 과일이나 야채 등 신선도가 중요한 식재료 보관 시 특히 유용하다.

냉장고 전면에 위치한 컨트롤 패널을 통해서는 맞춤 보관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각 칸 별 쓰임새에 따라 보관 모드를 변경해 사용하면 된다. 맞춤 보관 기능 사용 시에는 각 칸이 현재 어떤 모드로 설정 중인지 전면 패널을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어서 사용이 편리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가격은 3가지 용량(892L, 895L, 920L), 8개 모델로 출하가 기준 215만원~422만원이다.

대유위니아 관계자는 “이번 신형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는 전반적으로 효율성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며 “모델 라인업을 효율적으로 구성해 품질 강화에 초점을 맞췄고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 개선을 통해 폭염이 예상되는 올 여름 소비자의 전력량 부담을 줄이고자 했다”고 밝혔다.이삼섭기자 seobi@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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