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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선고공판 출석하는 이명희 전 이사장

입력 2019.06.13. 10:14 댓글 0개

【인천=뉴시스】이영환 기자 = 국적기를 이용해 해외 명품 등을 몰래 들여온 혐의로 기소된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13일 오전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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