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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신문, 김정은 위원장의 이희호 여사 조의문 전달 보도

입력 2019.06.13. 09:30 댓글 0개

【서울=뉴시스】북한 노동신문은 지난 12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을 판문점에 보내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박지원 김대중평화센터 부이사장에게 고(故) 이희호 여사 별세에 대한 조화와 조의문을 보냈다고 13일 보도했다. 2019.06.13. (출처=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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