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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반딧불이

입력 2019.06.12. 16:46 댓글 0개

【제주=뉴시스】11일 밤 9시께 서귀포시 중산간 지역에서 촬영한 반딧불이. 반딧불이들이 짝을 찾기 위해 불빛을 밝히며 날아다니고 있다. 반딧불이는 개똥벌레, 제주어로는 '불란지' 라고 불리며 2주간의 짧은 생을 아름답게 반짝이다 사라진다. 2019.06.12 (사진= 제주도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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