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서동 한국아델리움 eco 아파트 ‘인기예감’

입력 2019.06.12. 16:01 수정 2019.06.12. 16:01 댓글 6개
교통·학군·생활환경 우수
14일 주택 홍보관 오픈

최근 광주지역 아파트 시장이 활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광주 남구 서동2지구에 아파트가 공급돼 주목을 받고 있다. 주인공은 한국건설이 시공예정사인 남구 서동 2지구 한국아델리움 eco 아파트.

이 아파트는 남구 서동 60-2번지 일대에 위치하고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 규모로 들어서게 된다. 특히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인 59㎡, 84㎡ 타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총 315세대 중 1차 204세대와 2차 111세대가 우선 공급된다.

남구는 주거 선호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입지가 뛰어나고 각종 개발호재가 맞물려 있다. 서동과 사동, 월산동 등 인근 재개발이 계획돼 있고 제 2순환도로 연장 개통 영향으로 교통환경이 대폭 개선됐다.

지하철역이 멀지 않고 필문대로와 제2순환대로, 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한 사통팔발의 교통환경으로 도심뿐 아니라 시외 어디로든지 이동이 편리하다. 또 단지 바로 앞에 대성초등학교가 있고 반경 1km 이내에 무진중학교, 석산고 등 남부 명문학군이 인접해 있다.

쇼핑 및 의료, 문화시설 등 생활환경도 우수하다. 조선대병원과 전남대병원이 인근에 있고 남구청과 서구청, 아시아문화전당,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메가박스, 홈플러스, 이마트, 충장로, 양동시장 등이 인접해 있다.

회사 관계자는 “서동 2지구 한국아델리움 eco 아파트는 주거와 투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돼 있고 남구 백운동과 서동에 최근 신규아파트 공급이 전무해 인기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한다.

한편, 주택홍보관은 14일 광주 서구 쌍촌동 947-1에 개관할 예정이다. 박석호기자 haitai200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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