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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트랙때 파손된 의안과 출입문, 수리는 언제?

입력 2019.06.12. 11:48 댓글 0개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 앞에 2018년도 정부 부처별 성과보고서와 결산보고서가 쌓여 있는 사이로 패스트트랙 처리때 파손된 의안과 문이 아직도 그대로 방치되어 보이고 있다. 국회는 패스트트랙 법안처리 진통 이후 식물국회 변한 후 공전을 거듭하며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한 민생법안 처리 등은 뒷전으로 미뤄둔 상태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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