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신세계건설, 광주에 '빌리브 트레비체' 분양중

입력 2019.06.03. 13:13 댓글 1개
지하 4층~지상 35층·전용 면적 136~205㎡
【광주=뉴시스】신세계건설 빌리브 트레비체 스카이 브릿지 이미지. 2019.06.13. (제공=신세계건설) persevere9@newsis.com

【광주=뉴시스】구용희 기자 = 신세계건설이 광주에 최고급 아파트 '빌리브 트레비체'를 분양중이다.

'빌리브 트레비체'는 단지 내에서 호텔급 편의를 누릴 수 있는 하이엔드(high-end) 주거상품이다.

3일 신세계건설에 따르면 광주 서구 농성동에 들어설 '빌리브 트레비체'는 지하 4층~지상 35층 규모로, 전용 면적 136~205㎡ 총 122가구다.

전 가구가 일반 분양이며 전용 면적별 가구수는 ▲136㎡ 70가구 ▲137㎡ 14가구 ▲139㎡ 32가구 ▲190㎡ 4가구 ▲205㎡ 2가구다.

'빌리브 트레비체'는 조식 서비스, 컨시어지(접객) 등의 품격 높은 서비스를 예고 하고 있다.

여기에 건물 입면 디자인을 커튼월(일부)과 입면 분할창으로 조성한다.

또 2개 동을 스카이 브릿지로 잇는다. 내부에는 게스트하우스, 휘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장, 사우나 등을 배치한다.

각 세대에는 타입별 대형 마스터존(침실·드레스룸·욕실), 공간활용과 조망을 극대화한 채광형 LDK(거실·식당·주방) 등을 설치한다.

여기에 건·습 분리형에 조망을 즐길 수 있는 부부욕실을 설계하며, 거실에는 색온도 조절이 가능한 조명을 들인다.

에어샤워, 헤파(HEPA) 필터 전열교환기를 적용한 미세먼지 관리 시스템도 설치한다.

주차 공간은 가구당 2.89대 이다.

'빌리브 트레비체'는 광주 지하철 1호선 농성역 역세권에 위치한다. 죽봉대로와 상무대로가 교차하는 곳으로 원도심과 신도심인 상무지구 생활권 연계가 용이하다.

인근에는 신세계 백화점, 롯데 백화점, 이마트, 유스퀘어 등 대형 상업시설과 서구청, 우체국 등 공공기관도 위치해 있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에 걸맞은 최고급 특화 설계로,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해 5월 중순까지 분양된 12개 단지 중 11곳이 1순위에서 청약을 끝냈으며, 1순위에서만 8만 명이 넘는 청약자가 몰렸다.

persevere9@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부동산 주요뉴스
댓글1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