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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간 제네시스 빌려준다···G70·G80·G90 자유 시승

입력 2019.05.27. 09:12 댓글 0개
1200명 대상으로 렌탈 시승 차량 마련
홈페이지 통해 희망 차종·지역 등 신청

【서울=뉴시스】박민기 기자 = 제네시스는 오는 8월까지 1200여명을 대상으로 제네시스 'G70', 'G80', 'G90' 중 한 대를 일주일간 자유롭게 시승할 수 있는 대규모 시승 이벤트 '제네시스 익스피리언스'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G70 40대와 G80 100대, G90 40대 등 180대의 렌탈 시승 차량을 마련하고, 이벤트 응모 고객 중 1200여명을 선정해 일주일의 시승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네시스는 ▲2019 북미 올해의 차 G70 ▲국내 럭셔리 대형 세단의 새 지평을 연 G80 ▲신차급으로 진화한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G90 등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우수한 상품성과 높은 품질 기술력을 증명한 제네시스를 고객이 일상 생활 속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

시승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제네시스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시승을 희망하는 차종, 차수, 지역 등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제네시스는 이번 이벤트에 이어서 오는 11월과 12월에도 대규모 시승 이벤트 제네시스 익스피리언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제네시스의 차별화된 상품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제네시스는 이번 행사 외에도 고객이 제네시스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일상 속 체험 마케팅을 실시한다.

먼저 지난 3월부터는 이동형 상담 공간 '제네시스 무빙 라운지'를 활용해 고객에게 직접 찾아가는 상담, 시승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경기 하남에 있는 제네시스 스튜디오에서는 뉴욕모터쇼에서 공개된 '민트 콘셉트'의 특별 전시를 다음달 개최하며 제네시스 브랜드의 가치와 도시의 감성을 담아낸 씨티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minki@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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