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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LH, 도시재생 청년인턴 260명 채용

입력 2019.05.26. 11:00 댓글 0개
6월 3일까지 지원서 접수, 7월부터 도시재생지원센터 근무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역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근무할 도시재생 뉴딜 청년인턴 260명을 선발한다고 26일 밝혔다.

도시재생 청년인턴은 ▲지역자원조사 ▲주민 의견수렴과 계획수립 ▲사업시행·홍보·자율 프로젝트 업무를 담당한다. 전국 지자체 도시재생지원센터 120여 곳에 배치된다.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5월 24일부터 6월 3일까지 지원서를 받는다.

서류·면접전형을 거쳐 내달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시재생종합정보체계 홈페이지에 게시된 채용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남일석 국토부 도시재생역량과장은 “청년인턴십은 미래의 주역인 지역 청년에게 도시재생사업의 실무경험을 제공해 도시재생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yunghp@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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