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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휴대전화로 드러난 유착비리' 4월 이달의기자상

입력 2019.05.21. 18:55 댓글 0개
정준영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한국기자협회가 제344회 2019년 4월 '이 달의 기자상' 수상작 6편을 선정했다.

◇취재보도1 ▲고위공직자 재산 추적(조선일보 산업부 장상진 기자, 정치부 이민석 기자) ▲정준영 휴대전화로 드러난 ‘연예계-공권력’ 유착비리(SBS 탐사보도팀 김지성·김종원·최고운·강청완 기자, 특별상 SBS FunE 강경윤 기자) ▲인보사, 종양 유발 위험…허가 과정 의혹(SBS 경제부 조동찬·남주현·노유진·배준우 기자)

◇기획보도 신문·통신 ▲안인득 어떻게 괴물됐나…42년 안인득을 따라가 참사 전조 파악(중앙일보 복지팀 신성식 기자, 내셔널팀 김윤호·이은지 기자, 사회팀 김민상·남궁민 기자) ▲여의도 농부님, 사라진 농부들(한겨레신문 탐사2에디터석 박유리 기자)

◇지역 취재보도 ▲미군, 부산항 8부두 생화학 실험 의혹(부산일보 사회부 황석하·이우영·박혜랑 기자)

◇2019년 2분기 자살예방 우수보도상 ▲삶에 사표던지는 아버지들 기획보도(서울경제 탐사기획팀 안의식·김상용 기자, 디지털미디어부 이종호 기자)

시상식은 28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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