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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한라시멘트 한금재 부장 전기안전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입력 2019.05.21. 17:58 댓글 0개

【서울=뉴시스】 한라시멘트는 자사 전기팀 소속 한금재 부장이 옥계공장의 전기안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22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한 부장은 1995년 입사해 24년간 강릉 옥계공장과 항만공장에서 전기설비 유지보수·개선·관리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20여년간 옥계공장의 전기안전관리자, 사내 안전강사로도 활동중이다.

한편 한라시멘트는 안전을 중요한 경영 목표로 정해 2002년 12월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18001/OHSAS18001)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이를 토대로 무재해 경영에 주력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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