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5·18구속자회, 비대위원 고소

입력 2019.05.21. 17:40 수정 2019.05.21. 17:40 댓글 0개
지난 18일 기념식서 양 회장 등 폭행 혐의

5·18구속부상자회가 지난 제 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서 5·18구속부상자 비상대책위원회 회원들이 폭행을 한 것에 대해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5·18구속부상자회는 21일 5·18구속부상자 비상대책위원회 회원 3명을 업무 방해 및 집단 폭행 혐의로 광주지방검찰청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구속부상자회는 이들이 지난 18일 기념식장에서 사전 모의를 통해 양희승 구속부상자회장의 입장을 막고 욕설과 하며 멱살을 잡고 발로 차는 등 폭행을 가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고소인들은 무릎과 허리를 다치는 등 부상을 입었다. 서충섭기자 zorba85@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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