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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광주공장 '소형SUV 양산' 프로젝트 성공 다짐

입력 2019.05.21. 15:59 댓글 0개
광주공장 임직원·협력사 대표 등 300명 참석…양산 목표 달성 결의
【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21일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연구동 대강당에서 박래석 기아차 광주공장장과 임직원, 30여개 협력사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출시될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성공적인 양산 목표 달성을 다짐하는 결의대회가 열렸다. 2019.05.21 (사진=기아차 광주공장 제공)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이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출시될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양산 목표 달성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했다.

광주공장 연구동 대강당에서 21일 열린 행사에는 박래석 기아차 광주공장장과 임직원, 30여개 협력사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해 광주공장 프로젝트의 성공을 다짐했다.

행사는 프로젝트 성공을 기원하는 동영상시청, 공장장 당부, 결의문 낭독, 결의문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하이클래스 소형 SUV'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품질을 조기에 안정화 시키고, 양산일정을 준수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박래석 광주공장장은 "프로젝트 성공을 통해 여러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광주공장 도약의 새로운 출발점을 만들자"며 "오늘 결의대회를 계기로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양산일정 준수를 비롯해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결의문 낭독을 통해서는 '양산일정 준수를 통해 주어진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고, '완벽한 품질의 차량 적기 공급으로 고객 사랑에 보답하자'고 뜻을 모았다.

또 '고객 행복 실현을 위해 정직하게 일하고 전심전력으로 헌신'할 것, '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2019년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모두가 협심'할 것 등을 결의했다.

【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21일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연구동 대강당에서 박래석 기아차 광주공장장과 임직원, 30여개 협력사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출시될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성공적인 양산 목표 달성을 다짐하는 결의대회가 열렸다. 2019.05.21 (사진=기아차 광주공장 제공) photo@newsis.com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생산되는 '하이클래스 소형 SUV'는 혁신적이고 대범한 스타일과 차별화된 감성적 가치가 응축된 '콤팩트 시그니처'를 핵심 키워드로 개발됐다. 하반기 국내 출시 후 순차적으로 인도·중국·유럽에 진출할 예정이다.

정통 SUV 스타일을 모던한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감각적인 디자인과 기존 소형 SUV에서는 느끼기 힘들었던 즐겁고 편안한 주행 성능을 비롯해 탁월한 공간감을 갖췄다.

탑승자의 감성적 만족감까지 고려한 집중된 첨단 신기술의 조화는 기존 소형 SUV와는 차원이 다른 하이클래스 SUV만의 차별성을 경험할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 광주공장 2019년 프로젝트를 반드시 성공시켜 하이클래스 소형 SUV의 양산일정을 준수하고 최고 품질의 차량을 고객에게 적기 인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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