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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오늘 하루만 해외여행 '반값'

입력 2019.05.21. 08:44 댓글 0개
21일 인기 해외여행 상품 최대 50% 할인
오전 10시~오후 3시, 30분마다
'모두투어 메가세일' 둘째날 행사이자 가장 큰 할인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여름 휴가 시즌 해외여행을 '반값'에 갈 기회가 마련됐다.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유인태)가 21일 인기 해외여행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모두투어 메가세일'의 둘째 날 행사다. 이번 세일에서도 가장 큰 폭으로 할인해준다는 것이 모두투어 측 설명이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30분마다 지역별 최저가 상품을 최대 40명에게 판매한다. 중국 장자제(張家界), 타이항산(太行山) 등을 비롯해 필리핀 보라카이, 베트남 다낭·하노이 등 인기 여행지를 9만9000원부터 판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모두투어 메가세일'을 검색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모두투어 메가세일은 6월16일까지 4주간 매일 여행 상품 최대 30% 할인, 항공권 할인쿠폰 7만원 증정 등 연중 최대 할인과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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