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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조망권 오피스텔 ‘눈길’

입력 2019.05.21. 08:18 댓글 0개
첨단쌍암 미르채 리버파크 분양
전용면적 23·29·49㎡ 468실 규모

1인가구가 증가하면서 이들을 겨냥한 소규모 오피스텔의 공급도 늘고 있다. 특히 광주 첨단지구는 광주 주요산단들과 가까워 직장-주거 근접성이 좋고, 상권도 잘 발달해 있어 1·2인가구를 위한 오피스텔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첨단지구에 새로운 오피스텔이 들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광주 광산구 쌍암동 694-106번지에 있는 첨단쌍암 미르채 리버파크가 그것. 첨단쌍암 미르채 리버파크는 전용면적 ▲23㎡ 252실 ▲29㎡ 180실 ▲49㎡ 36실 등 총 468실로 구성된다.

이곳은 ‘조망권 오피스텔’을 표방한다. ‘ㄷ’자 형태의 단지 구성으로, 각기 다른 광주의 풍경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 23㎡는 영산강이 보이는 남향과 첨단지구 도심이 한눈에 보이는 서향으로 배치된다. 29㎡는 180세대 전세대가 영산강 조망권이며, 49㎡는 남향으로, 영산강 조망권이다.

첨단쌍암 미르채 리버파크는 작지만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을 만들기 위해 인공지능 IoT 시스템을 도입하고, 무인택배함, 휘트니스센터, 시네마룸 등 갖추며, 광주에서는 처음으로 미세먼지 차단 방진망을 설치할 계획이다.

더불어 태양광 에너지 시스템을 갖춰 관리비를 아낄 수 있다. 지하주차장은 비상호출 시스템을 설치해 여성 주거민도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한다.

내부는 시스템 에어컨과 냉장고, 드럼세탁기 등 가전제품과 붙박이장, 책장 등이 기본 설치된다.

오피스텔 인근은 첨단1·2지구와 하남산단, 본촌산단 등 광주지역 대표 산단들이 자리하고 있으며, 첨단3지구까지 개발되면서 주변 산단에 종사하는 인원만도 5만여명에 달한다. 첨단3지구가 대규모 AI집적단지가 들어설 예정으로, 2만7500여명의 추가고용이 이뤄질 계획이다. 큰 폭의 임대수요 증가를 기대해볼 수 있는 부분이다.

첨단쌍암 미르채 리버파크 분양 관계자는 “풀옵션 오피스텔은 1인가구의 주거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오피스텔은 정부의 각종 규제에서도 자유로운 유망 투자상품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첨단쌍암 미르채 리버파크 주택홍보관은 24일 문을 열고, 광주 서구 쌍촌동 956-5번지에 있다.

분양문의 062-383-4580

통합뉴스룸=김누리기자 knr8608@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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