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진영 장관, 광주세계수영대회 적극 홍보

입력 2019.05.20. 16:41 수정 2019.05.20. 16:41 댓글 0개
17개 시·도에 협조 당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2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17개 시·도 부단체장을 상대로 홍보와 협조를 부탁했다.

진 장관은 이날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 고응석 광주세계수영대회조직위 인력자원봉사부장 등과 함께 중앙·지방자치단체 정책협의회에 참석해 각 시·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진 장관은 수영대회 마스코트인 수리·달이 인형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는 등 수영대회에 대한 관심을 유도했다.

진 장관은 “7월 광주에서 열리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에 각 시·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전국에서 구름같이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전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수영대회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대우기자 ksh43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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