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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유시민 정계 복귀 기대감에 관련 테마株 '상승'

입력 2019.05.20. 09:23 댓글 0개

【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정계 복귀 기대감에 유시민 테마주로 분류되는 보해양조(000890)와 창해에탄올(004650)이 장 초반 상승세다.

20일 오전 9시15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보해양조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45원(9.63%) 오른 1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창해에탄올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400원(3.04%) 오른 1만3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 이사장이 보해양조에서 사외이사를 맡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보해양조와 계열사인 청해에탄올이 동반 상승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지난 18일 개최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시민문화제에서 유 이사장은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의 정계 복귀 촉구에 대해 "원래 자기 머리는 못 깎는다"며 복귀에 대한 여지를 남기는 발언을 했다.

oj100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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