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1980년 5월에 잃은 내 아들’

입력 2019.05.19. 08:11 수정 2019.05.19. 08:11 댓글 0개

5·18 민주화운동 제39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한 유가족이 아들 묘소의 영정을 어루만지고 있다. 오세옥기자 dkoso@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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