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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숯가루 제조업체 불…목재 연료 연소 중

입력 2019.05.16. 06:51 댓글 0개
【진천=뉴시스】임장규 기자 = 16일 오전 1시4분께 충북 진천군 덕산면 한 숯가루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목재 연료를 태우고 있다. 2019.05.16. (사진=충북도소방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진천=뉴시스】임장규 기자 = 16일 오전 1시4분께 충북 진천군 덕산면 한 숯가루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불은 목재 원료를 보관 중이던 공장 1개동을 모두 태운 뒤현재까지 원료와 함께 연소 중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1시간 만에 큰 불길을 모두 잡은 뒤 막바지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분전반 스파크 폭발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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