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땅에 묻힌채 밟혀지는 전두환 비석

입력 2019.05.15. 18:11 수정 2019.05.15. 18:11 댓글 0개

5·18민주화운동 제39주년을 맞아 광주 북구 운정동 민족민주열사묘역을 찾은 시민·학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참배객들이 묘역 입구쪽 땅에 반쯤 파묻혀져 있는 ‘전두환 비석’을 밟고 지나고 있다. 오세옥기자 dkoso@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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