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스승의날 세족식

입력 2019.05.15. 17:31 수정 2019.05.15. 17:31 댓글 0개

스승의날인 15일 오전 광주 동명고 운동장에서 세족식 행사을 갖고 한 여교사가 세숫대야에 담긴 물로 학생 발을 씻긴 후 수건으로 닦아주고 있다.

임정옥기자 joi5605@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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