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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국군통합병원 내부

입력 2019.05.15. 16:56 댓글 0개

【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5·18민주화운동 당시 미군 501정보여단 정보요원과 505보안부대 수사관으로 활동했던 김용장·허장환씨가 15일 오후 국군통합병원 옛터를 찾아 계엄군의 만행을 증언했다. 이날 통합병원 내부 모습.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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