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어린이교통공원 '두다타쿵' 친환경 열차 달린다

입력 2019.05.15. 14:19 수정 2019.05.15. 14:19 댓글 0개
친환경으로 교체, ‘두다다쿵’ 디자인

광주시 북구 오룡동 어린이교통공원 내에서 운행하고 있는 노후 디젤 미니열차가 ‘친환경 전기열차’로 교체된다.

열차 디자인은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두다다쿵’으로 선정했다. 최근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 100명을 대상으로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53명이 ‘두다다쿵’을 선택했다.

광주시는 친환경 전기열차를 오는 7월까지 제작해 설치하고 시운전을 거쳐 8월 초부터 정식 운행할 예정이다.

시는 어린이교통공원의 낡고 노후된 시설물을 2021년까지 현대식 교육과 어린이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전면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김대우기자 ksh43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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