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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나오는 물줄기

입력 2019.05.15. 14:12 댓글 0개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전북 전주시의 최고 기온이 영상 28도를 보인 15일 전북대학교 교정에서 학생들이 시원하게 뿜어져 나오는 분수를 바라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9.05.15.

pmke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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