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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부상자 전형문씨, 38년 만의 졸업장

입력 2019.05.15. 13:11 댓글 0개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15일 오전 광주 서구 서석고등학교 체육관에서 5·18민주화운동 부상자 전형문(58·사진 왼쪽에서 두번째)씨의 명예졸업장 수여식이 열리고 있다. 전씨는 1980년 5월 21일 전남도청 앞 계엄군 집단발포로 총상을 당해 중퇴했다. 이날 38년 만에 명예졸업장을 받은 전씨가 고등학교 동문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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