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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로 꾸민 6억원대, 3억원대 시계

입력 2019.05.15. 11:43 댓글 0개

【서울=뉴시스】이윤청 기자 = 15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 예거 르쿨르트 매장에서 모델들이 6억원대 '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투르비옹'(왼쪽)과 3억원대 '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투르비옹 실린더릭'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투르비옹'은 시계 테두리와 용두, 시계판을 309개의 다이아몬드와 고유의 보석 세공 기술을 통해 시계를 꾸몄다. 또한 '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투르비옹 실린더릭'은 105개의 다이아몬드와 더불어 시계판을 짙은 남색의 '어벤추린(사금석)'으로 꾸몄다.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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