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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녀가수 현숙과 함께하는 장아지 나눔 행사

입력 2019.05.15. 10:18 댓글 0개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효녀가수'로 알려진 가수 현숙과 최주영(오른쪽 두번째) 대명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가 15일 서울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장아찌를 담그고 있다. 대명그룹의 사회복지법인 대명복지재단이 지역사회와의 상생 실천의 일환으로 이날 만들어진 장아찌는 서울노인복지센터에 기부돼 관내 홀몸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19.05.15.

mangust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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