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오월 역사체험 교실찾은 학생들

입력 2019.05.14. 19:16 수정 2019.05.14. 19:16 댓글 0개

5·18민주화운동 제39주년을 맞아 오월 역사체험 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이 날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14일 광주 북구 운정동 민족민주역사 묘역을 찾은 학생들이 위르겐 힌츠페터와 5·18역사에 대해 경청하고 있다. 오세옥기자 dkoso@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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