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첨단2지구 대성베르힐 오피스텔 ‘관심집중’

입력 2019.05.14. 09:35 수정 2019.05.14. 09:35 댓글 1개
新 상무생활권에 접근성 우수
전용 49㎡ 총 559호실 규모
실수요자·투자자 모두 선호

광주 중견건설사 디에스종합건설이 이달 광주시 북구 첨단2지구 골든블럭에 ‘대성베르힐 오피스텔’을 선보인다.

대성베르힐 오피스텔은 전용 49㎡ 총 559호실(지하2층~지상15층) 규모의 명품소형 오피스텔로서 희소성의 가치를 품고 있으며, 실수요자들과 풍부한 임대 수요를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첨단2지구 중심 상업지구에 위치해 대형마트, 문화시설, 영산강 수변공원 등 생활 여건과 편의시설에 불편함이 없고, 인근 첨단과학 국가산업단지, 본촌산업단지와 2023년 첨단산업단지 3지구가 개발 이 예정돼 있다.

또 빛고을대로, 임방울대로를 통한 호남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하고, 광주시 도시철도 2호선 개통이 계획돼 있어 올 상반기 광주권 최고의 매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시공사 디에스종합건설은 지역 중견 건설사 대성건설의 관계사로 행복을 짓는 고품격 아파트인 ‘대성베르힐’(VERTHILL)」 브랜드를 함께 사용하고 있다. 대표기업인 대성건설은 호남지역에 기반을 둔 기업으로 1994년 창립 이래 1만2천여 세대 주택 사업뿐만 아니라 건축, 토목, 조경, 시설물 등 각 사업 부문에서 내실을 다져오고 있다. 특히 최고 품질과 기술력으로 인천 가정지구 대성베르힐(1천147세대), 대구 옥포지구 1·2차 대성베르힐(1천458세대) 등 1천세대 이상 대규모단지 분양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청주 동남지구 1·2차 대성베르힐(1천507세대), 여수 문수동 대성베르힐(722세대), 부산 일광지구 대성베르힐(518세대) 등 에서도 성공적인 분양률을 바탕으로 시공 중에 있다. 박석호기자 haitai200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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