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광주에 ‘초숲세권’ 테라스 하우스 공급된다

입력 2019.05.03. 08:31 댓글 5개
어등산 한양수자인 테라스 플러스 이달 분양
84㎡ 592세대…1층 테라스·최상층 옥탑 설계
위 사진은 이미지컷으로 실제와 다를수 있음.

천편일률적인 아파트에 지친 수요자들이 새로운 주거공간에 눈을 돌리고 있다.

조금 더 건강하고, 여유로운 삶은 살고자 하는 흐름이 주거공간에도 반영되면서 전원주택, 타운하우스 등의 수요도 커지게 된 것이다. 테라스 하우스 역시 그 중 하나다.

아파트의 안전함과 편리함에 단독주택의 프라이빗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더했다는 장점 덕분이다.

그간 광주에서 공급된 테라스 하우스들은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그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광주 어등산 자락에 새로운 테라스 하우스가 분양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광주 광산구 산정동 831-1번지에 위치한 ‘어등산 한양수자인 테라스 플러스’가 그것.

지하 1층~지상 4층, 총 32개동으로 이뤄진 어등산 한양수자인 테라스 플러스는 전용면적 59·84㎡ 592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1층 세대에는 테라스가 제공되며 1층 일부 세대는 앞·뒤로 테라스가 자리하는 더블테라스 구조로 지어진다. 또 최상층은 옥탑과 테라스를 모두 누릴 수 있다.

모든 세대는 2.5m 천장고로, 같은 면적도 더 넓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 전용면적 84㎡의 경우 알파룸 설계를 도입해 방을 4개까지 만들 수 있는 등 공간 활용도도 높였다.

단지 내에는 휘트니스센터, 도서관, 회의실, 어린이집 등 커뮤니티 공간이 조성된다.

어등산 한양수자인 테라스 플러스를 주목해야할 또 다른 이유는 바로 ‘숲세권’이다. 미세먼지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면서 숲세권 아파트의 인기가 날로 치솟고 있다. 어등산 한양수자인 테라스 플러스는 어등산과 바로 인접한 초숲세권으로 주거쾌적성을 보장받는다.

쾌적함만으로 완벽한 주거공간이 될 수는 없는 법. 어등산 한양수자인 테라스 플러스는 수완지구의 생활인프라를 누리기에 부족함이 없는 단지다.

무진로와 제2순환로, 하남진곡산단로, 무안~광주고속도로 등 촘촘한 도로망은 광주 시내외로 원활한 이동을 돕는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아울렛, 월곡시장,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생활인프라도 충분하다.

주변 학군으로는 산정초, 산정중, 하남중, 월곡중, 정광고, 광주여대, 호남대 등이 있다.

한편, 어등산 한양수자인 테라스 플러스는 (주)한양이 시공사로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양은 1973년 설립, 전국에 17만여세대를 공급해왔다.

어등산 한양수자인 테라스 플러스의 주택전시관은 광주 서구 내방로 417에 있다.

분양문의 1566-5335

통합뉴스룸=김누리기자 knr8608@srb.co.kr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부동산 주요뉴스
댓글5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