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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원함은 없었다! 이랜드 스파오 X 노라조

입력 2019.04.26. 18:44 댓글 0개
여름 대비 쿨테크 컬래버레이션
가슴이 뻥 뚫리는 듯한 시원한 느낌 추구
【서울=뉴시스】'스파오X노라조' 컬래버레이션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SPA 브랜드 '스파오'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해 남성 듀오 '노라조'와 '가슴이 뻥 뚫리는 듯한 시원한 느낌'의 컬래버레이션을 펼친다고 26일 밝혔다.

스파오에 따르면,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지난해 진행해 성공한 배우 김혜자와의 '혜자템'에 이은 '가성비 컬래버레이션 시리즈’ 제2탄이다.

'스파오 X 노라조'는 여름철 대비 '쿨테크' 시리즈로 나온다.

1차로 가벼운 소재와 쿨테크 가공을 통해 산뜻하게 입을 수 있도록 한 '쿨진', 생활 중 발생하는 땀과 수분을 빠르게 흡수, 건조해 항상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하게 하는 '내의' 등을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선보인다.

이어 스포츠 웨어, 반팔 티셔츠, 슬리브리스, 반바지, 래시가드 등 기능성 상품을 내놓을 예정이다.

스파오 관계자는 "노라조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독보적인 캐릭터로 대중에게 '사이다'와 같은 시원함을 안겨주는 데다 가성비 좋은 가수로 잘 알려졌다"며 "당 브랜드의 가성비 좋은 여름철 기능성 상품들을 알리기에 아주 훌륭한 파트너"라고 컬래버레이션 이유를 설명했다.

노라조는 이번 컬래버레이션 참여를 기념해 히트곡 '슈퍼맨'을 개사해 '스파오 쿨테크송'을 만들었다. 이 CM송은 다음 달 초 스파오 오프라인 매장, 온라인 SNS 채널 등에서 공개된다

한편, 스파오는 컬래버레이션 상품 출시와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5월6일까지 고객 감사 특별 이벤트 '스파오 패밀리데이'를 시행한다.

데일리룩과 봄 나들이룩 필수 아이템인 셔츠를 1만9900원과 2만9900원, 봄철 아침·저녁 기온 변화에 활용도가 높은 재킷과 트렌치 코트 등 봄 아우터를 3만9900원과 6만9900원에 판매한다. 최대 6만원까지 할인된 가격이다.

또한 이달 28일까지 사흘간 시원하고 멋스러운 리넨 셔츠와 팬츠, 스트레치성이 좋아 오랜 시간 입기 편한 슬랙스와 데님 등을 1만원 할인해 1만9900~2만99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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