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오늘 광주지하철 타면 선물이 '와르르'

입력 2019.04.25. 11:33 댓글 1개
광주도시철도 개통 15주년
26일 출근길 교통카드 등 기념품
공연·일일기관사 체험 등 풍성
이용섭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장과 홍보대사 성훈이 수리와 달이 인형을 들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광주도시철도공사가 개통 15주년을 맞아 다양한 시민 참여 행사를 펼친다.

공사는 26일 상무역 등 총 19개 전체 역사에서 오전 8시부터 '개통 15주년 기념 노사공동 캠페인'을 갖는다. 

호남대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과 함께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공식 유니폼을 선보이며 승객들에게 대회 마스코트 '수리·달이' 인형세트, 에코물병 등 경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도시철도 내부 (사진제공=뉴시스)

이 밖에도 역사마다 풍선아트, 봄꽃화분, 황사마스크, 교통카드, 물티슈 등도 마련된다. 

또 상무역에서 '지니로니 통기타' 공연, 평동역에서 '씽아와 함께하는 어린이 초청견학', 용산차량기지에서 '시민초청 일일기관사 체험' 등 다양한 행사도 펼친다.

공사는 이와 함께 개통기념일인 28일까지 공사 블로그에서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참여자 50여명에게 선물이 증정된다. 

통합뉴스룸=김누리기자 nurikim15@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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